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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 2019 시즌권 팝니다

뉴시스 기자 입력 2018.11.30 15:12 수정 2018.11.30 03:12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이 2019 시즌권을 판매한다. 12월10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온라인은 인터파크, 현장구매는 초록이네(공식 기념품숍)를 통해 시즌권 가입처를 운영한다.

구매 시 크리스마스 이전에 수령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선수카드를 제외한 모든 권종을 12월4일 오후 7시부터 9일까지 1000명 선착순 판매한다.

2019 시즌권은 VIP석, 이벤트 존, 스카이석, W석, 싼타페석, E/N석, N스탠딩 석으로 구분되며 모두 패키지 형태로 판다.

패지키의 형태는 기존의 그린셔츠 팩(유니폼형 티셔츠, 케이스 및 목걸이)과 심플 팩(케이스 및 목걸이) 외에 새롭게 머플러 팩(머플러, 사인볼, 케이스 및 목걸이)이 추가됐으며 권종별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전북은 새 시즌을 맞아 VIP시즌권 의자를 녹색으로 교체했으며 전주성의 2층 좌석(E, N, W석 대상)은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유석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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