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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20일 군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건강·행복·함께 하는 희망’사업을 진행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진호)는 지난 20일 군산시 공동가정생활 9개 시설 및 아동양육시설 3개 기관을 대상으로 ‘건강·행복·함께하는 희망’사업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희망사업’은 지역사회청소년통합안전망(CYS-Net)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의 심리적 안정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켜 조화롭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1388청소년지원단’과 연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군산시 ‘1388청소년지원단’의 후원을 통해 중앙약국에서 영양제 57개, 홍윤베이커리에서 빵 500개, 밝은마음 정신의학과의원 및 나눔정신 건강의학과의원은 12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지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진호 소장은 “앞으로도 CYS-Net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노력해 위기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군산시 청소년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전문적 상담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