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행복을 여는 사람들 행복한 기사

(주)명성화학 신이봉 대표, 이번에도 지켜진 따뜻한 약속

김종환 기자 입력 2018.12.27 19:48 수정 2018.12.27 07:48

춘향장학재단에 1000만원 기탁
장학금 기탁 협약 후 꾸준한 기부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지난 26일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주)명성화학 신이봉대표가 이환주 남원시장과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명성화학(대표 신이봉)는 지난 26일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춘향인재 발굴과 사랑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신이봉 대표는 현재 춘향장학재단 수석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1억 원의 장학기금 기탁 협약을 맺은후 매년 1,000만원씩 춘향인재를 위해 따뜻한 장학기금 기탁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금년도에도 4번째 약속을 이행했다.
신이봉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라도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우리지역에 훌륭한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약속한 기탁금은 앞으로도 매년 기탁문화 조성에 참여 하겠다”고 다시한번 자신의 기부 뜻을 전했다.
이에 이환주 이사장은 “평소 활발하고 적극적인 장학재단 이사활동과 지속적인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만들기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는 우리 지역의 대표 기업인인 신이봉 대표이사가 있어서 남원의 미래가 밝고 희망적”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