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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센터, 협약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7.29 17:35 수정 0000.00.00 00:00

아동권리옹호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

ⓒ e-전라매일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은)와 아동권리옹호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연계와 자문, 지원을 상호협력하고 다문화 가정 아동의 권리옹호와 관련하여 정보와 자원을 적극 교류하는 데에 합의하였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의 지원을 위하여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문화 가정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고조시키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와 적극 협조하여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복지를 증진하고, 모든 가족이 행복하게 살기 좋은 완주군을 일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가진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및 위기가정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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