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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 지사협, 고령 홀로 어르신 떡케이크 생신 잔치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3.18 16:43 수정 2025.03.18 04:43


고창군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령의 홀로 어르신 댁에 방문해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마을 주민들이 모여 생신 잔치를 실시했다.

떡케이크 전달 사업은 고창군 관내 한 떡집의 협찬으로 진행됐으며, 홀로 댁에 계신 어르신의 생신을 위해 다과상은 마을에서 준비했다.

장성균 민간위원장은 “어르신 한분 한분 생신잔치를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나 여건상 어려운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마을 분들 다 같이 모여 행복한 하루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내 이웃의 행복한 하루를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모이는 정이 고창군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행정에서도 더 많은 어르신을 챙기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떡케이크 전달과 생신산치는 하반기에도 실시되어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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