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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여자컬링, 세계랭킹 2위 스위스에 패

뉴시스 기자 입력 2025.03.19 10:18 수정 2025.03.19 10:18

세계선수권 5연승 마감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이 세계랭킹 2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세계랭킹 10위 경기도청은 18일 경기도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6차전에서 세계랭킹 2위 스위스(스킵 실바나 티린초니)에 6-9로 졌다.
전날까지 예선 5연승을 질주했던 경기도청은 첫 패배를 떠안았다.
5승 1패가 된 한국은 6전 전승을 거둔 스위스에 이어 예선 2위를 달렸다.
13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1, 2위가 준결승에 직행하고 3위와 6위, 4위와 5위는 6강 플레이오프(PO)를 거쳐 준결승 티켓을 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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