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는 3월 18일 오후 2시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진흥설비㈜ 송용한 상무 등 관내 중소기업 회계 실무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세 신고 관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상공회의소가 법인세 신고기일을 앞두고 익산세무서와 공동으로 법인세 신고에 대한 지역 기업체의 이해를 높이고자 경리책임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익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서동진 조사관이 강사로 나섰다.
주요내용으로는 △법인세 신고 납부 △중소기업 신고 주요내용 △사업년도 소득계산 △법인세 과세표준과 납부세액 계산 △세액공제 감면 등 법인세 신고의 주요사항으로 구성되었다.
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은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법인결산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신고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교육이 기업의 재무 안정성과 세무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병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