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2025. 6. 18.(수)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39개소에 대한 집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1차 점검에 이어 재차 시행하는 것으로 18(수)~19(목) 2일간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경비안보과, 관할지역관서장, 김제시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 아래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일환으로 산사태 우려 지역, 급경사지, 주요 하천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지하차도, 언더패스 차단시설 등 안전 시설물 점검을 병행하였다.
박승준 김제경찰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김제시민의 생명과 안전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