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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리 개최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3.23 09:48 수정 2026.03.23 09:48


- 조용식, 익산 대전환 향한 본격 행보로 정치가 시민의 삶 속으로
- 34년 공직 경험·현장 행보로 실천형 리더십 부각
-시민 중심 소통 행보 강조… “현장에서 답 찾겠다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 약 5,000여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원택, 안호영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조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개소식의 의미를 “익산의 새로운 희망을 여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하며, 자신의 정치적 출발이 시민으로부터 비롯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원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결과”라고 강조하며, 실행력 있는 시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 기반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민생 안정 정책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다양한 정책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만금과 전북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익산을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개소식은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과의 소통에 방점을 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조 후보는 행사 내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고, 선거사무소 역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용식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체감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발표해 나갈 계획이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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