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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애향청년회 갈비탕 온정 전달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5.07 16:09 수정 2026.05.07 04:09

고창군 부안면 애향청년회(회장 김병삼)가 7일 40여명의 회원들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1600세대에 갈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의 온정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삼 애향청년회장은 “부안면민들 모두 따뜻한 이웃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5월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봄철 농사 준비 등 바쁘신 가운데도 갈비탕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애향청년회 회원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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