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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외국인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 홍보활동 전개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5.14 15:33 수정 2026.05.14 03:33

고창경찰서(서장 태기준)는 모양지구대(대장 황문주)는 최근 관내 외국인 근로자 및 체류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외국인 밀집지역 및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찰은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안내문 배부와 함께 음주폭력, 소음행위, 무단투기 등 생활질서 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관내 직업소개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준수 협조를 요청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범죄 및 각종사건ㆍ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체계 구축과 예방 중심의 공동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황문주 모양지구대장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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