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석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역금융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
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서재석 이사장이 최근 열린 MG새마을금고 창립기념 유공 포상에서 지역금융 활성화와 회원 중심 금융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성장과 경영 혁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서 이사장은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통해 서민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자산 성장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회원 중심 경영과 투명한 운영을 통해 신뢰를 높여왔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2026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우수 금고로 선정되며 건전성과 성장성, 경영 혁신 능력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에도 힘써왔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각종 사회공헌사업, 지역 행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해 왔다.
서재석 이사장은 취임 이후 회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전경영과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금고 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 특히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지역민과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주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이사장은 “이번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남원중앙새마을금고를 믿고 성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서민금융의 역할에 충실하고, 더욱 신뢰받는 새마을금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건전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