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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6월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정봉운 기자 입력 2026.06.03 14:56 수정 2026.06.03 02:56

진안군이 6월 한 달 동안 전국 및 전북특별자치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이 대거 방문하는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숙박·음식업소 이용 증가와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이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안공설운동장과 용담·상전·정천 체련공원 일원에서는 ‘2026년 진안홍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어 13일부터 14일까지는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제51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및 회장기 유도대회’가 열려 도내 유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20일부터 21일까지는 진안 다목적구장과 보조경기장에서 ‘2026년 진안홍삼배 전북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개최되며, 27일부터 28일까지는 진안 파크골프장에서 ‘제5회 진안홍삼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진안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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