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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 민·관 협력 워크숍 개최로 복지 안전망 강화

정봉운 기자 입력 2026.06.24 16:05 수정 2026.06.24 04:05

자살예방 교육 등 성료

진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에서 24일까지 이틀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실무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실무 능력 제고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첫날 진행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및 생명지킴이 사업 안내’를 주제로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대응 방법,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4일에는 제2차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갖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의 이해와 필요성, 지표 관리 및 성과 점검 기법,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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