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전주시의회, 상임위원장단 선출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7.05 13:38 수정 2026.07.05 01:38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전주시의회가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하며 제13대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전주시의회는 3일 제43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선출은 전날 진행된 상임위원회 위원 배정에 이은 후속 절차다.
투표 결과 운영위원장에는 온혜정 의원(우아1·2동·호성동), 행정위원장에는 최명권 의원(송천1·3동), 복지환경위원장에는 김정명 의원(동서학동·서서학동·평화1·2동), 문화경제위원장에는 이성국 의원(효자5동), 도시건설위원장에는 최서연 의원(진북동·덕진동·금암동)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 열린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는 부위원장도 선임됐다. 운영위원회는 김수민 의원(비례대표), 행정위원회는 김윤수 의원(진북동·덕진동·금암동), 복지환경위원회는 신인철 의원(혁신동), 문화경제위원회는 신동이 의원(우아1·2동·호성동), 도시건설위원회는 은영표 의원(팔복동·송천2동·조촌동·여의동)이 각각 부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로써 전주시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모두 마치고 제13대 전반기 의회 운영 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임 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임위원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