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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부안읍 회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7.14 16:48 수정 2026.07.14 04:48


부안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회장 김명수, 이하 한농연)와 부안읍 회원 일동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부안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농연 부안군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권익 향상,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농업인 단체의 지역사회 기여와 나눔 실천에도 힘을 보탰다.

김명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부안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은 물론, 부안군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한농연 부안읍 회원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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