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은 지난 7월 15일 HAN 선교회와 시카프관광개발㈜ 마이산 진안(익산)휴게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과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HAN 선교회 간사 최정희, 김종원과 시카프관광개발㈜ 마이산 진안(익산)휴게소 김수진 소장, 진안군 부군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HAN 선교회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마이산 진안(익산)휴게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뜻으로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AN 선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이산 진안(익산)휴게소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HAN 선교회와 마이산 진안(익산)휴게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