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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BMW 내쇼날모터스, 전주 취약계층 아동 위해 1000만 원 기부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7.28 15:46 수정 2026.07.28 03:46

2016년부터 나눔 실천

BMW㈜ 내쇼날모터스가 전주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올해도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갔다.
전주시는 28일 BMW㈜ 내쇼날모터스(대표 김성률)가 별도의 기탁식 없이 전주시 계좌를 통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시 대표 아동복지사업인 '지혜의 반찬' 도서 지원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내쇼날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지혜의 반찬' 사업에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수해 복구, 미혼모 지원, 취약계층 아동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성률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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