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경찰서(서장 김은희)는 형사팀이 강력범죄 및 민생 침해 절도 사건을 잇달아 해결하며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주관 2026년 2분기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무주경찰서 형사팀은 올해 2분기 동안 서민 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습절도, 폭력등 강력범죄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추적 수사를 전개 했다. 특히 CCTV 분석과 과학수사 기법을 적극 활용해 연쇄 절도범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피해품 전선 350kg(시가 3,200만 원) 회수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범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심리적 지원과 경제적 구제절차(범죄피해자지원센터등)를 연계하는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베스트 형사팀 선정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밤낮 없이 발로 뛴 형사들의 노고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강력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민생 치안을 한층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는 안전한 무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