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북은행은 8월 한 달간 본점 1층 금융에듀테인센터 JB플랫폼에서 '나의 경제 독립 선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절에는 나라도, 내 지갑도 독립한다'를 주제로 광복절의 의미를 경제교육과 접목한 체험형 금융교육이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다짐하는 '경제 독립 선언서'를 직접 작성하고 다양한 금융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체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JB플랫폼 기념품도 제공된다.
전북은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경제적 자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계획적인 용돈 관리와 합리적인 소비, 저축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미래세대가 경제적 자립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JB플랫폼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배우고 올바른 경제관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JB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사회공헌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