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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박병진 기자 입력 2026.10.22 14:51 수정 2026.10.22 02:51

- 전북 소방본부·참여의료기관과 시범사업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논의
-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 연계 강화…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21일 일원홀에서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네트워크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2025년 2차 연도 성과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응급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지원하는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119구급대원들의 실제 환자 이송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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