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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기독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정봉운 기자 입력 2018.11.30 15:06 수정 2018.11.30 03:06

진안기독교연합회(회장 강형규 목사)가 30일 진안군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 연말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 1월에는 성금 100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한바 있다.

강형규 회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내 가족처럼 늘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진안의 꿈나무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정을 내실 있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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