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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署 장원종 경위 대통령상 수상

박동현 기자 입력 2018.12.03 21:04 수정 2018.12.03 09:04

떳다방 사기행위자 검거
소비자 권익 보호 공로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장원종 부안경찰서 경위.



지난 3일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부안경찰서 소속 장원종 경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 경위는 최근 노인상대 불법행위자 속칭 떳다방 사기행위자 검거로 소비자 피해 근절 최소화 및 권익 보호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여기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 및 사기범 검거, 고리대금업 근절 최소화 등 불공정행위에 대하여 남다른 노력을 한 공로도 수상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장 경위는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귀담아 듣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 소비자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소비자의 날 정부포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해 소비자권익 향상에 공훈이 있는 유공자 및 우수 단체에게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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