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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한국 펜싱, 더욱 강해진다···해외 우수지도자 초청 강습

뉴시스 기자 입력 2018.12.14 16:27 수정 2018.12.14 04:27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대한펜싱협회가 14~18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해외우수지도자 초청 강습회를 연다.

플러레 종목 지도법 이론 강의 및 경기 실전 강의를 한다. 초청 지도자는 국제펜싱연맹(FIE)이 추천한 쿠키 페트루 아다벌트(63·루마니아) 코치다.

페트루 아다벌트 코치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참가했다. 198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은퇴 후 올림픽 솔리다리티 코치 강습회와 FIE 국제 트레이닝 캠프에서 플러레 코치로 활동한 국제적인 지도자다.

강습회에는 국내 지도자 약 4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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