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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2018 임실군 예술인의 밤 성황리에 열려

나현주 기자 입력 2018.12.22 20:36 수정 2018.12.22 08:36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임실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임실지회(지회장 김대건)가 주최한 ‘2018 임실군 예술인의 밤’이 지난 20일 임실 군민체육회관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임실군 예술인의 밤은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임실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 동지팥죽을 군민들에게 나눠줘 겨울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한국예총 임실지회 김대건 지회장은 “임실예총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군민의 문화예술 참여와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에 숨어있는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해 임실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심민 군수는 “임실군 예술인의 밤은 예술인을 격려하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 넣는 뜻 깊은 자리다”며, “문화예술의 각 분야의 다양한 예술인이 모인만큼 문화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여 임실의 문화예술이 한걸음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예술인의 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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