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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엔사람 민간위탁기관 선정

정봉운 기자 입력 2018.12.22 20:51 수정 2018.12.22 08:51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진안군이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민간위탁기관으로 (사)마을엔사람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일 민간위탁 적격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농촌의 현황 진단 적정성과 농촌관광 활성화 등 운영 전략, 전문성 등 사업추진역량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구 진안군 농업기술센터를 리모델링하여 부지 4,125㎡, 연면적 1,450㎡로 본관 1동과 부속건물 3동에 카페, 전시관, 창고가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가 입주해 있다.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마을엔사람은 2013년부터 2회 수탁받아 운영해 왔던 단체로 이번 위탁기간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과 비전을 제시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된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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