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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윤상현·메이비, 다둥이 부모···셋째 낳았어요

뉴시스 기자 입력 2018.12.24 20:10 수정 2018.12.24 08:10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탤런트 윤상현(45)·가수 메이비(39·김은지) 부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윤상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적었다. 셋째는 아들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윤상현은 2005년 SBS TV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영화 '음치클리닉' '덕수리 5형제' 등에 나왔다.

메이비는 2006년 1집 앨범 '어 레터 프롬 아벨 1689'로 데뷔했다. 이효리 '텐미닛' 등의 노랫말을 지은 작사가, 라디오 DJ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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