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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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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제인(29)이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모델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전제인은 23일 서울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 키즈 모델대회 광고모델 에이전시 콘테스트'에서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제인은 "'이 악 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며 "아름다운 2019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전제인은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를 졸업한 필드하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다. '2018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과 '2018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의 MC이기도 하다. 일본 TV도쿄 '운명의 사랑'(2016), KBS 2TV '상두야 학교가자'(2003), KBS 2TV 드라마시티 '시집가기 전날 밤'(2003) 등에 출연했다.
최근 인터비디 엔터프라이즈와 전속계약을 했다.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