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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관내 22개소 초등학생 1,743명을 대상으로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한 치아탄탄 구강건강교실을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 효율적인치아탄탄 구강건강 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사전에 예방처치 진료 동의서를 학부모들에게 발송하고, 구강보건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하여 진료 동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구강검진, 구강위생처치 및 치아 홈 메우기, 불소겔 바니쉬 도포 등의 예방처치 및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돕는 홍보물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하여 학생들의 체계적인 예방 처치 및 다양한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하여 철저한 치아관리 및 구강건강관리 습관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