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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 양계장서 불…닭 8천여 마리 폐사

이동희 기자 입력 2021.05.31 08:58 수정 0000.00.00 00:00

31일 오전 2시 58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축사 2개 동이 타고, 닭 8000여 마리가 폐사해 29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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