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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재)안산장학재단 , `꿈과 희망을...`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5.31 16:49 수정 0000.00.00 00:00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5740만원 전달
'꿈과 희망을...'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
익산병원 초대 이사장 故 안산 김재백 박사 유훈

ⓒ e-전라매일

(재)안산장학재단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육성에 앞장 서고 있다.
(재)안산장학재단(이사장 이준)은 지난 달 28일 지역 고등학생(18명)과 대학생(4명), 문화․체육특기생(8명) 및 익산병원 임직원 자녀(61명), 총 91명에게 장학금 5천740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따른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수상자들은 학교장 추천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평소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추천됐다.

이번 장학금은 익산병원의 초대 이사장이신 故 안산 김재백 박사께서 생전에 고인의 유훈에 따라 해마다 지속적으로 온 장학사업으로 2014년 설립해 매년 사업을 추진 2020년까지 392명에게 2억 1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준 이사장은 “학생들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 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도전정신과 끈기로 자신의 잠재력과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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