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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잡 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1.05.31 18:56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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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맨 처음 내가 뿌리 내린
내 땅,
내 마당에 씨 뿌려 놓고
사람들은
나보고 잡초라 한다.
우리 부모 힘겹게 사시던땅,
먼-먼 조상 때 주춧돌 놓아
대대로 일구어 온 터전인데
나보고 잡초라 한다.
오늘도 호미와 괭이 들고 나와
“이놈의 잡초”하고 찍어내지만
나는 피 한 방울만 남아도
싹틔워야 한다.
<시작노트>
사람들은 자기 위주,자기 눈으로만
세상을 재려고 한다.
/이위근
전북시인협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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