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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6~30도 맑다 구름…자외선 나쁨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1.06.01 09:0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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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동안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2도, 진안·무주 13도, 남원·순창·임실 14도, 군산·완주·익산 15도, 고창·김제·부안·정읍 16도, 전주 17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장수 26도, 군산 27도, 진안·부안·임실 28도, 고창·김제·남원·무주·순창·익산·전주·정읍 29도, 완주 30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겠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자외선지수는 일사의 영향으로 '나쁨',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된 오존은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32분이고, 간조는 오후 2시21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9분, 일몰은 오후 7시4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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