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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지역내 소상공인 및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꾸러미 나눔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기선 센터장)와 MOU업무협약을 통해 14시군으로 물품 꾸러미를 제작 배분하여 안녕한 전라북도 만들기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사회적 재난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센터 및 기업과의 협력활동을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지역자원 발굴 및 자원보앗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강우 이사장)는 도센터로 전달받은 소상공인 방역 물품을 통해 6개읍면 자생봉사단과 연계하여 매월 2회씩 다집합장소(터미널, 학교, 버스대기소, 소상공 상가, 체육시설등) 방역소독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민안심키트 1차(식품8종 100박스), 2차(방역물품 및 주방물품 100박스) 배분을 받아 지역재가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 200명에게 전달하였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무주의료원 의료진들에게도 1차(리페어크림 및 생필품 11종 9박스), 2차(비타민 및 간식 7종 32박스)에 나누어 위문과 함께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