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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전북 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 직급 조정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6.02 18:19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는 유인탁 사무처장의 직급이 3급에서 2급으로 조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도 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임명 된 유인탁 처장은 전북 체육의 실무를 책임지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여파로 각종 체육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등 대외적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그는 체육교류사업, CI(기업 이미지 통합) 개발, 체육영재 발굴 추진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유인탁 사무처장은 “책임감을 갖고 도민들에게 올바른 체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북 체육을 한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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