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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박상식 군산해경서장, 해양치안 점검

박수현 기자 입력 2021.07.06 18:47 수정 0000.00.00 00:00

박상식 군산해양경찰서장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양사고 제로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서장은 오늘 6일 군산관내 새만금파출소를 시작으로 비응파출소, 해망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출입항 어선과 낚싯배 안전관리 실태, 인명구조 장비 운용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이 개장함에 따라, 해수욕객과 수상레저기구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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