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건사고

정읍 한 육가공 공장서 불…9900여만원 피해

뉴시스 기자 입력 2021.07.07 09:0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7일 오전 2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신용리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1층 640㎡가 소실돼 9959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