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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와 전주 대자인병원이 건강한 전라북도 무역업계 조성을 위해 7일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에 소재한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들은 종합검진과 예방접종 등의 의료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대자인병원은 미병클리닉, 종합건강검진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언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은 "국가 대외무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와 회원사들에게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역협회 이강일 전북본부장은 "무역협회는 도내 많은 무역업체들의 건강 도모와 복지 향상 등 삶의 질이 나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역협회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