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123호` 오픈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7.07 17:59 수정 0000.00.00 00:00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7일 정읍시 연지동에 위치한 샘고을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23호' 오픈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과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 이훈주 정읍시청지점장, 샘고을지역아동센터 이정희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샘고을지역아동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후 연지동 일대 아동들에게 방과 후 학습 및 급식, 다양한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아동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한 환경을 개선하는데 어려움이 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북은행에서는 오랜 기간 사용해 아동들의 몸에 맞지 않고 일부 고장이 난 책상과 의자를 전면 교체해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1인용 책상, 부족했던 책장, 블라인드, LED전등 등을 추가로 지원해 아동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전북은행 정읍시청지점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임재원 부행장은 "아동들이 즐겁게 생활하며 불편함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희망이 가득한 공부방이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ESG경영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서며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