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 119구조대원과 구급대원들이 가을철 산악사고에 대비해 이달 2일, 소방서내 구조훈련장 및 3층 대강당에서 산악구조훈련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추락, 실족, 고립 등 산악사고가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의 특성에 따른 전문지식과 응용기술 습득을 통해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활동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미희 군산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