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 교육

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59명 발표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8.02 17:48 수정 0000.00.00 00:00


전라북도교육청은 2일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59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2,44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259명이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교육행정 233명, 전산 1명, 사서 7명, 시설 7명, 운전 11명이며, 합격자 중에는 장애인 5명, 저소득층 5명을 선발해 공직임용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102명(39.4%), 30대 137명(52.9%), 40대 이상 20명(7.7%)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50세(교육행정), 최연소 합격자는 19세(교육행정)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1~2기로 나눠 전북교육연수원에서 신규임용후보자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 10월부터 1개월(시설 직렬은 3개월)간 교육청 및 학교에서 실무수습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는 신규임용후보자들이 새로운 근무지에 잘 적응하고 행정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편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도교육청 8층에서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한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