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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관광재단은 ‘2022-2023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함께 ‘2022 여행가는 달’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2022 여행가는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국내여행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특별 여행 캠페인이다.
익산에서는 힐링여행을 주제로 ‘나를 위한 소소한 행복, 익산으로 #별명하러 갈래?’ 라는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여기서 별명은 ‘별보며 명상하는 것’을 줄인 말로 익산의 역사‧자연 관광지와 명상 웰니스를 콘텐츠를 활용한 익산만의 힐링여행 콘텐츠를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명상 마스터와 함께하는 싱잉볼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명상으로 구성됐다.
또한, 식초 만들기 등과 같은 체험프로그램과 서프라이즈 판소리 공연 등 구성이 다양하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8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