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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ㆍ현직 교수 일동 515명, 서거석 후보 지지 선언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5.26 19:08 수정 0000.00.00 00:00

- 전북교육을 바꿔야할 절체절명의 시대
- 성과로 검증된 청렴한 교육감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

ⓒ e-전라매일
전 현직 교수 일동 515명이 서거석 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26일 전북교육감 후보 서거석을 지지하는 교수 일동 대표는 전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을 바꿔야할 절체절명의 시대"라며 "성과로 검증된 청렴한 교육감ㆍ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은 불통과 독선, 4차산업혁명 디지털대전환시대를 대비한 준비 부족이라는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 지난 12년간 전북교육은, 불통과 아집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지역사회로부터 철저하게 고립돼왔다"며 "이에 우리 대학교수들은 12년 기존 교육체제를 확 바꿀 적임자로. 이미 성과로 그 능력을 검증받은 청렴한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서거석 후보는 전북대학교 총장 재임 시 위기의 전북대학교를 자타공인 명문대학으로 만든 바 있다"며 "‘학생중심 미래교육’이라는 그의 슬로건 역시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교육철학이기도 하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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