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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관광업계 종사자들이 26일 국민의힘 조배숙 도지사 후보를 공식 지지선언했다.
종사자들은 "관광업계의 현안을 해결하고 우리들의 생존권을 되찾기 위해서는 '경륜과 능력 그리고 탁월한 리더십'을 갖추고 새 정부와 소통이 가능한 힘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관광산업 정책이 개별관광 중심의 지역관광 여건개선, 관광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관광형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지 및 관광 콘텐츠 발굴, 국가간 관광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조배숙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추천으로 2001년 처음 국회의원이 돼 4선의 경륜을 쌓았다. 당 정책위 의장, 국회상임위원장, 당 대표 등을 역임한 정치지도자"라고 설명했다.
특히 "새 대통령이 영입한 인재 중 인재"라며 "이제 새로운 정부를 맞아 전북의 도약을 위해 윤석열 정부를 움직인 수 있는 도지사, 전북 발전을 위한 힘있는 도지사, 우리 관광업계를 되살릴 후보로 조배숙을 믿고 지지한다"고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