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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덕진서,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5.29 15:50 수정 0000.00.00 00:00

탈북민에 KF 마스크 10,000매 지원

전주덕진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는 지난 26일 경찰서 2층에서 이복수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회원 및 박정환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년 상반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1년 안보자문협의회와 전주덕진경찰의 활동사항을 정리하고 향후 탈북민 지원사업을 논의 후, 우리 주변에서 정착 생활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탈북민 대상 KF 마스크 10,000매를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복수 협의회장은 “전주덕진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정착지원 활동을 약속했다.
박정환 경찰서장은 “안보자문협의회의 끈끈한 협력이 관내 탈북민들의 사회 정착에 큰 일조를 하고 있으며, 민·경 치안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주심을 매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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