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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노회, 한일장신대 발전기금 쾌척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5.29 17:30 수정 0000.00.00 00:00

- 26일 1천만원 전달 … “경쟁력있는 인재 양성에 도움되길”

ⓒ e-전라매일
전북노회(노회장 방운술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지난 26일 전북노회장 방운술 목사는 한일장신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노회는 해마다 1천만원씩 후원해왔다.

방노회장은 “한일장신대의 개교100주년을 축하드린다”면서 “전북지역의 복음을 전파하는 인재를 양성해온 한일장신대가 더욱 발전하여 교회와 지역사회를 이끄는 지도자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총장은 “전북노회와 교회의 관심과 기도 덕분에 개교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개교100주년을 기점으로 대학교육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인재들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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