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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경민 후보 ˝중장년 창직전문가 그룹 양성하겠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5.29 17:52 수정 0000.00.00 00:00

중장년 재능, 국가자산·콘텐츠 보고 강조

ⓒ e-전라매일
국민의힘 김경민 전주시장 후보는 “50세 이후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 창직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김경민 후보는 “창직은 그동안 쌓아온 경력, 지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맞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활동이다. 중장년이 오랫동안 쌓아온 재능은 국가의 기술 자산이자 콘텐츠의 보고와 다름없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김 후보는 "나이가 들며 고귀한 재능은 쓸모없이 사장되거나 잊혀가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 생애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점차 자신의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중장년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창직전문가그룹에게는 직장은퇴자 및 은퇴준비자 등 중장년층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2인생 설계 상담 및 재취업·창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능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시작이 중요하다. 청장년에게 기회를 주는 창직전문가들이 전주시의 발전의 초석이 되고, 저의 멘토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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