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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페토 CGV 월드맵과 네이버NOW.에서 만난 전주국제영화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5.30 17:43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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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제페토 CGV 월드맵 12만 명 이상 접속
-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수상작 5편 관람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약 5만 명의 관객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폐막한 가운데 메타버스에서도 약 12만 명 이상의 글로벌 관객들이 함께 즐겼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5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제페토 CGV 월드맵에서 최민영 감독의 <오토바이와 햄버거>, 박재현 감독의 <나랑 아니면>, 노경무 감독의 <파란거인>, 송예찬 감독의 <마리아와 비욘세>, 김창범 감독의 <역량향상교육> 등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수상작 5편을 상영했다.

상영회 기간 동안 국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필리핀, 인도,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과 미국, 브라질 등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여 12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전주국제영화제를 함께 즐겼다.

관람을 희망한 관객은 제페토 앱에서 본인만의 3D 아바타를 생성한 후, CGV 월드맵에 접속하여 자유롭게 영화관을 누비고 원하는 상영작을 관람했다.

이를 이용한 관객들은 “메타버스에서 영화제를 즐긴다니 새로운 경험이다”, “CGV 월드맵으로 영화제와 영화관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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