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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 는 2022년 제5회 인명구조사 2급 인증시험에서 구조대원 소방교 이형구 대원과 소방사 김지범 대원 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5월 30일 밝혔다.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자격 취득을 위해선 기본역량 2개 분야(기초체력 및 수영 능력), 구조기술 7개 분야(수중ㆍ수상 인명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수직ㆍ수평구조, 맨홀 인명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로 총 9개의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고난도 시험이다.
전주덕진소방서 구조대 소방교 이형구 대원과 소방사 김지범 대원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비번일과 개인 휴식 시간도 반납하면서 훈련에 구슬땀을 흘려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이형구 대원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자격취득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더 나은 양질의 구조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