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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 2030 청년 천여명 전라북도교육감 서거석 후보 지지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5.30 18:10 수정 0000.00.00 00:00

능력 있는 교육감, 검증된 리더

ⓒ e-전라매일

 전북 2030 청년 천여명이 전라북도교육감 서거석 후보를 "능력 있는 교육감, 검증된 리더"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청년들은 지난 29일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전라북도교육감 서거석 후보는 전북대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으로 위기에 빠진 전북대를 단기간에 명문대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검증된 리더"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서거석 후보가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우리는 대학생이었다. 재학생 만족도 1위,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 전국 1위, 20년간 가장 발전한 국립대학 1위 등의 눈부신 전북대의 성과를 보면서 서거석 후보가 우리 전북을 위해 더 큰 봉사를 하기 바란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김승환 교육을 이어가려는 세력들이 각종 흑색선전으로 선거판을 흐리고 있다. 반성하고, 자숙해야 할 사람들의 적반하장식 내로남불을 보면서 우리 청년들은 그냥 있을 수 없었다"며 "우리는 능력이 검증된 서거석 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그가 교육감이 되면 어려움에 빠진 전북교육에 희망을 불어넣어 전북교육 대전환을 이루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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